| いのちの名前 생명의 이름 - 센과 치히로의 카미카쿠시 엔딩 [언제라도 몇번이라도] 싱글앨범 커플링곡
青空に線を引く ひこうき雲の白さは 푸른 하늘에 선을 긋는 비행기구름의 흰빛은 ずっとどこまでも ずっと続いてく 계속 어디까지나 계속 이어진다 明日(アス)を知ってたみたい 내일을 안 것만 같아
胸で浅く息をしてた 熱い頬 さました風も 가슴으로 얕은 숨을 쉬던 뜨거운 얼굴, 깨어난 바람도 覚えてる 기억하고 있어
未来の前に すくむ手足は 미래가 오기 전에 놀란 손발은 静かな声に ほどかれて 고요한 목소리에 풀어져서 叫びたいほど なつかしいのは 외치고 싶도록 그리운 것은 ひとつのいのち 真夏の光 하나뿐인 생명, 한여름의 빛 あなたの肩に 揺れてた木漏れ日 그대의 어깨에서 흔들리던, 나무 사이 햇살
つぶれた白いボール 風が散らした花びら 부서진 흰빛 공, 바람이 흩어 놓은 꽃잎 ふたつを浮かべて 見えない川は 모두를 띄워서, 보이지 않는 강은 歌いながら流れてく 노래하며 흘러가나니 秘密も嘘も喜びも 비밀도 거짓말도 기쁨도 宇宙を産んだ神様の 子供たち 우주를 낳은 신의 아이들
未来の前に すくむ心が 미래가 오기 전에 놀란 마음이 いつか名前を思い出す 언젠가 이름을 기억해 내 叫びたいほど いとおしいのは 외치고 싶도록 소중한 것은 ひとつのいのち 帰りつく場所 하나뿐인 이름, 돌아갈 곳 わたしの指に 消えない夏の日 내 손에서 사라지지 않는 여름날
未来の前に すくむ心が 미래가 오기 전에 놀란 마음이 いつか名前を思い出す 언젠가 이름을 기억해 내 叫びたいほど いとおしいのは 외치고 싶도록 소중한 것은 ひとつのいのち 帰りつく場所 하나뿐인 이름, 돌아갈 곳 わたしの指に 消えない夏の日 내 손에서 사라지지 않는 여름날
W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