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am the bone of my readings. Notes are my body, and ink is my blood. I have copied over a thousand books. Unaware of the theme, Nor aware of the subject. Withstood pain to create library. Waiting for one's argument. I have no regrets. This is the only path. My whole life was "unlimited quotation works."
- 몸은 책으로 되어 있다. 피는 잉크이며 마음은 종이 수많은 서가를 넘어서도 암기 단 한 번도 지치지 않고 단 한 번도 망각하지 못한다 연사는 여기에 혼자 경전의 언덕에서 문장을 낭송한다 따라서, 생애에 의미는 없으니 이 몸은 무한한 인용으로 되어 있다.
ー体は書に出てきてた 血潮はインクで心は紙 幾たびの書袈を越えて暗記 ただ一度の疲労はなく、 ただ一度の忘はなし。 吟ずる声はここに独り 経典の丘で文章を朗誦する ならば、我が生涯に意味は不要ず。 この体は、無限な引用で出来ていた。
* 아처버전 캐스팅 추가했습니다.
- I am the bone of my readings. Notes are my body, and ink is my blood. I have copied over a thousand books. Unknown was the Theme, Nor known was the Subject. Have withstood pain to create large libraries. Yet, those hands will never write anything. So, as I pray, Unlimited Quotation Works.
(일어버전은 별 차이가 없어서 씹었습니다)
......그냥 UQW에 대한 묘사를 듣고 한 번 써 보고 싶었습니다; (...원문에 맞추느라 실제 풍자(?)하려는 인물과 안 맞는 면이 있군요. 원래 아래쪽 건 일본어로 써야 하는데 독본을 잃어버려서 그냥 한국어 번역버전으로 휘갈겨뒀습니다) 예, 원래 제가 오덕하고 찌질합니다. 그러니까 안 까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