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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물'에 해당하는 글(20)
2007/08/07   REIDEEN ED - 駆け足の生き様
2007/07/01   기동전사 Z건담 2기 오프닝 - 물의 별로 사랑을 담아
2007/05/17   心よ原始に戻れ 가사
2007/05/14   Last Impression 가사.
2007/04/13   생명의 이름 - 센과 치히로의 카미카쿠시
2007/03/19   가끔은 옛날얘기를 - 붉은 돼지
2007/03/13   날아라 건담 - 기동전사 건담 OP
2007/03/13   아니메가 아냐 - 기동전사 ZZ 건담 1기 OP
2007/03/13   AURA - 턴에이 건담 1기 ED
2007/03/10   기동전사 건담 III 다시 만나는 우주 - 다시 만남(めぐりあい)


REIDEEN ED - 駆け足の生き様
生きている意味はなんなのか 初めて悩んだ
살아 있는 의미는 무엇인지 처음으로 고민했다
そんな事も判らない未熟な自分を
그런 것도 판단하지 못하는 미숙한 자신을
 ぶち壊したかった反抗期
쳐부수고팠던 반항기
自分以外はみんな敵 たやすく触れると
자신 이외엔 모두 적, 손쉽게 스치면
見た事ない傷口が
본 적 없는 상처가
心の何処かに広がっていくのを感じてた
마음 어딘가에서 벌어져 가는 걸 느꼈어

危ないゲームに上手くしがみついて
위험한 놀이에 솜씨좋게 매달려
 残った奴が生きていられた思春期
남는 자가 살아갈 수 있던 사춘기
名を揚げる為に 煙草をふかして
이름을 떨치기 위해 담배를 피우고
 次の生き方を企んでた
다음으로 살아갈 길을 꾸몄다

駆け足の生き様
달려가는 삶
愛する為に生まれた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다
駆け足の生き様
달려가는 삶
 いつかあたしの願い 天まで届け
언젠가 내 소원이 하늘까지 닿기를

初めて恋を失った 死んでもよかった
처음으로 사랑을 잃었어, 죽어도 좋았다
だけどそれから何度でも死にたくなるのを
하지만 그 다음에 몇 번이나 죽고 싶다는 걸
覚えてしまった青年期
떠올려 버렸던 청년기

真面目になるのは損する事だと
진지해지는 건 손해보는 것이라고
胸の教科書は 誰かに書きなぐられて
가슴 속 교과서엔 누군가 써 두었어
だから世の中のルールを無視して
그래서 세상의 규칙을 무시하고
生きていく事を考えてた
살아가는 걸 생각했다

駆け足の生き様
달려가는 삶
愛されたくて生きてた
사랑받고 싶어서 살아갔다
駆け足の生き様
달려가는 삶
 いつかあたしの想い 天を貫け
언젠가 내 마음이 하늘을 꿰뚫기를

思い出せるのは いつも泣かされて
기억할 수 있는 건 언제나 울게 되어서
逃げてばかりの臆病者の背中
도망치기만 했던 겁 먹은 등
今も変わらない心を抱えて
지금도 변하지 않는 마음을 끌어안고
昨日も明日も走っている
매일매일 달리고 있어

駆け足の生き様
달려가는 삶
愛する為に生まれた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다
駆け足の生き様
달려가는 삶
 いつかあたしの願い 天まで届け
언젠가 내 소원이 하늘까지 닿기를
----------------------------------------------------------------------------------------
그다지 좋은 번역 같지는 않지만, 요즘 이 노래가 마음에 들어서 정신없이 듣고 있다. 무엇 때문일까 - 곡이든 가사든 지극히 평범한 노래지만, 신작 아니메(래봤자 완결난 것들도 있다) 주제곡들 중에선 endscape과 駆け足の生き様 외에 마음에 드는 노래가 없다.

그냥, 좀 높은 남성 보컬의 질러대는 노래가 끌린다는 것 정도일까 ㅡㅡ
Tag : 삽질


기동전사 Z건담 2기 오프닝 - 물의 별로 사랑을 담아

蒼く眠る水の星にそっと
푸른빛으로 잠든 물의 별에 살며시
口づけして生命(いのち)の火を灯(とも)すひとよ
입을 맞추어요, 생명의 불을 밝히는 이여
時間(とき)という金色のさざ波は
시간이라는 금빛 파도는
宇宙(おおぞら)の唇に生まれた吐息ね
우주의 입에서 피어난 한숨이죠

心にうずもれた優しさの星たちが
마음에 묻혀 있던 따스한 별들이
炎あげ呼び合う……
불꽃으로 일어나 서로 불러요
波間さすらう難破船のように
파도 속을 헤매이는 난파선처럼

もう泣かないで
이제 울지 말아요,
いまあなたを探してる人がいるから
지금 그대를 찾는 사람이 있으니까,
お前に逢いたいよと
"널 만나고 싶어" 라면서.

愛は多分誰かのためそっと
사랑은 아마도 누군가를 위해서 살며시
捧げられた永遠(とお)い祈りなのね
바쳐진 머나먼 기원이겠죠
人はひとりではいられない
사람은 혼자서 있을 수 없어서
淋しさの星座からこぼれた花片だからね
외로운 별자리에서 피어나는 꽃이니까요.

あなたが祈るたび宇宙(おおぞら)に帆があがる
그대가 바랄 때마다 우주에서
優しさにひかれて
따스함에 이끌려
蒼い眠りを解かれた美しい星よ
푸르른 잠을 풀어내는 아름다운 별이여

もう泣かないで
이제 울지 말아요,
いまあなたを探してる人がいるから
지금 그대를 찾는 사람이 있으니까,
お前に逢いたいよと
"널 만나고 싶어" 라면서.

 - 닭살돋게 다정한 가사입니다.



心よ原始に戻れ 가사
悲しい記憶(ひび)が化石に代わるよ もうすぐ
슬픈 기억(나날)이 화석으로 변해, 이제 곧
あなたのその痛みを眠りの森へと
그대의 그 괴로움이 잠든 숲으로
ひそやかに導いてあげる
남몰래 이끌어 줄게요
おやすみ、すべてにいちず過ぎた迷い子たち
잘 자요, 모든 것에 너무나 매달린 미아들이여
はがゆさが夢に進化する日まで
안타까움이 꿈으로 진화하는 날까지

(命は眩しい朝を待っている)
(생명은 눈부신 아침을 기다려)
最後の懺悔も叶わないなら
마지막 참회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いつか時代の夜が明ける)
(언젠가 시대의 밤이 밝나니)
世界よまぶたを閉じて
세계여 눈을 감아요
(命は目覚めて時を紡ぎだす)
(생명은 깨어나 시간을 엮어 간다)
あなたの証拠を遡るように
그대의 증거를 거슬러 오르듯
(そして光が胸に届く)
(그리고 빛이 가슴에 닿아)
心よ原始に戻れ
마음이여 원시로 돌아가요.

涙の岸辺ずっとたたずんだ気持ちを
눈물의 해안에서 계속 멈춰 있던 마음을
優しく包むように秘密の薬が
부드럽게 감싸안듯이 비밀스런 약이
思い出の沖へと運ぶよ
추억의 물가로 데려다 주어요
おやすみ、モラルに汚れた指も耳も
잘 자요, 도덕에 더럽혀진 손가락도 귀도
この腕の中でもう眠りなさい
이 팔 속에서 이제 잠드세요

(命は眩しい朝を待っている)
(생명은 눈부신 아침을 기다려)
破れた聖書を抱きしめるより
찢어진 성서를 끌어안기보다는
(いつか時代の夜が明ける)
(언젠가 시대의 밤이 밝나니)
あなたよ祈りを捨てて
그대여, 기도를 멈춰요
(命は目覚めて時を紡ぎだす)
(생명은 깨어나 시간을 엮어 간다)
自然のルールにその身を任せ
자연의 규칙에 그 몸을 맡기고
(そして光が胸に届く)
(그리고 빛이 가슴에 닿아)
心よ原始に戻れ
마음이여 원시로 돌아가요.

(命は眩しい朝を待っている)
(생명은 눈부신 아침을 기다려)
最後の懺悔も叶わないなら
마지막 참회도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いつか時代の夜が明ける)
(언젠가 시대의 밤이 밝나니)
世界よまぶたを閉じて
세계여 눈을 감아요
(命は目覚めて時を紡ぎだす)
(생명은 깨어나 시간을 엮어 간다)
あなたの証拠を遡るように
그대의 증거를 거슬러 오르듯
(そして光が胸に届く)
(그리고 빛이 가슴에 닿아)
心よ原始に戻れ
마음이여 원시로 돌아가요.

사실 이 노래에는 본편과 관련지은 쓸데없는 해석(?)을 동원하지 않고서는 특별히 해석한다고 할 만한 게 없습니다 - 마는 하나 문제되는 것이 후렴 부분입니다. 괄호 부분(배경 코러스로 들립니다)과 괄호가 없는 부분의 싱크로율이 0에 수렴한다는 겝니다.
(나중에 계속)


Last Impression 가사.

쉬운 말밖에 없는데도 의외로 고생한 가사입니다.(...)
염장질이어서 그런 겝니다;;

言葉よりの分かり合える眼差しがそこにあれば
말보다도 함께 나누던 눈빛이 그 곳에 있다면
人はみんな生きてゆける迷わずに自由に
인간은 모두 살아갈 수 있어, 망설이잖고 자유롭게
過ちを超えて気付く本当の優しさ
잘못을 넘어서 알아챈 참된 온화함
貴方と見つけだから愛と呼べる強さを
너와 함께 찾았으니까, 사랑이라 불리는 굳셈을

I believe your love
震えながら口付けに重ねた願い
떨리면서 입맞춤으로 확인한 소원
「貴方がいて私がいる」
[네가 있기에 내가 있어]
忘れないでいつも
잊지 말아 줘, 언제나
I believe your dream
募る思い愛しさを祈りに変えて
쌓이는 마음, 사랑스러움을 기원으로 바꾸어
この鼓動を伝えたいよ
이 고동을 전하고 싶어라
熱く激しく So far away
뜨겁게 격하게, 저 멀리

争いあうだけじゃ得られない誰も何も
서로 싸우는 것으로는 얻을 수 없어, 무엇도 누구도
幼い手に差し伸べたい汚れのないときめきを
어린 손에 비쳐 보이고파, 더러움 없는 두근거림을
穏やかに時を刻む木漏れ日の温もり
평온하게 시간을 새기는 나무 틈새 햇살의 따스함
誰もかに抱かれたいずっときっと永遠に
누구에게든 안기고 싶어, 계속, 반드시, 영원히

I believe your love
諦めない傷ついた翼広げて
포기하지 않아, 상처입은 날개를 펼치고
羽ばたく空限りのない
날아오르네, 하늘로 끝없이
夢を描く遥か
꿈을 그리며, 아득히
I believe your dream
笑顔見せて切なさが溢れ出しても
웃음을 보여 다오, 안타까움이 흘러넘치더라도
駆け変えない今を何時か
되돌아오지 않는 순간을 언젠가
誇りたいから So far away
자랑하고 싶기에, 저 멀리

過ちを超えて気付く本当の優しさ
잘못을 넘어서 알아챈 참된 온화함
貴方と見つけだから愛と呼べる強さを
너와 함께 찾았으니까, 사랑이라 불리는 굳셈을

I believe your love
震えながら口付けに重ねた願い
떨리면서 입맞춤으로 확인한 소원
「貴方がいて私がいる」
[네가 있기에 내가 있어]
忘れないでいつも
잊지 말아 줘, 언제나
I believe your dream
募る思い愛しさを祈りに変えて
쌓이는 마음, 사랑스러움을 기원으로 바꾸어
この鼓動を伝えたいよ
이 고동을 전하고 싶어라
熱く激しく So far away
뜨겁게 격하게, 저 멀리

大事な人の為に流す涙痛みが
소중한 사람을 위해 흘리는 눈물이, 아픔이
世界を貫き大地を濡らす
세계를 꿰뚫어 대지를 적시네
この悲しみを止めたい
이 슬픔을 멈추고파

I believe your love
諦めない傷ついた翼広げて
포기하지 않아, 상처입은 날개를 펼치고
羽ばたく空限りのない
날아오르네, 하늘로 끝없이
夢を描く遥か
꿈을 그리며, 아득히
I believe your dream
笑顔見せて切なさが溢れ出しても
웃음을 보여 다오, 안타까움이 흘러넘치더라도
駆け変えない今を何時か
되돌아오지 않는 순간을 언젠가
誇りたいから
자랑하고 싶기에

I believe your love
震えながら口付けに重ねた願い
떨리면서 입맞춤으로 확인한 소원
「貴方がいて私がいる」
[네가 있기에 내가 있어]
忘れないでいつも
잊지 말아 줘, 언제나
I believe your dream
募る思い愛しさを祈りに変えて
쌓이는 마음, 사랑스러움을 기원으로 바꾸어
この鼓動を伝えたいよ
이 고동을 전하고 싶어라
熱く激しく So far away
뜨겁게 격하게, 저 멀리



생명의 이름 - 센과 치히로의 카미카쿠시

いのちの名前
생명의 이름 - 센과 치히로의 카미카쿠시 엔딩 [언제라도 몇번이라도] 싱글앨범 커플링곡

      青空に線を引く ひこうき雲の白さは
      푸른 하늘에 선을 긋는 비행기구름의 흰빛은
  ずっとどこまでも ずっと続いてく
      계속 어디까지나 계속 이어진다
  明日(アス)を知ってたみたい
      내일을 안 것만 같아

  胸で浅く息をしてた 熱い頬 さました風も
      가슴으로 얕은 숨을 쉬던 뜨거운 얼굴, 깨어난 바람도
  覚えてる
      기억하고 있어

  未来の前に すくむ手足は
      미래가 오기 전에 놀란 손발은
  静かな声に ほどかれて
      고요한 목소리에 풀어져서
  叫びたいほど なつかしいのは
      외치고 싶도록 그리운 것은
  ひとつのいのち 真夏の光
      하나뿐인 생명, 한여름의 빛
  あなたの肩に 揺れてた木漏れ日
      그대의 어깨에서 흔들리던, 나무 사이 햇살

  つぶれた白いボール 風が散らした花びら
      부서진 흰빛 공, 바람이 흩어 놓은 꽃잎
  ふたつを浮かべて 見えない川は
      모두를 띄워서, 보이지 않는 강은
  歌いながら流れてく
      노래하며 흘러가나니
    秘密も嘘も喜びも 
      비밀도 거짓말도 기쁨도
  宇宙を産んだ神様の 子供たち
      우주를 낳은 신의 아이들

  未来の前に すくむ心が
      미래가 오기 전에 놀란 마음이
  いつか名前を思い出す
      언젠가 이름을 기억해 내
  叫びたいほど いとおしいのは
      외치고 싶도록 소중한 것은
  ひとつのいのち 帰りつく場所
      하나뿐인 이름, 돌아갈 곳
  わたしの指に 消えない夏の日
      내 손에서 사라지지 않는 여름날

  未来の前に すくむ心が
      미래가 오기 전에 놀란 마음이
  いつか名前を思い出す
      언젠가 이름을 기억해 내
  叫びたいほど いとおしいのは
      외치고 싶도록 소중한 것은
  ひとつのいのち 帰りつく場所
      하나뿐인 이름, 돌아갈 곳
  わたしの指に 消えない夏の日
      내 손에서 사라지지 않는 여름날

  Woo………



가끔은 옛날얘기를 - 붉은 돼지
時には昔の話をしようか
가끔은 옛날 얘기를 해 볼까
通いなれた なじみのあの店
언제나 들렀던 그 가게
マロニエの竝木が窓辺にえてた
마로니에 가로수가 창가에 보였지
コ-ヒ-を一杯で一日
커피 한 잔으로 하루를
見えない明日を むやみにさがして
보이지 않는 내일을 헛되이 찾으며
誰もが希望をたくした
누구나 희망을 가졌다

ゆれていた時代の熱い風に吹かれて
요동하던 시대의 뜨거운 바람에 휘날려
體中で瞬間(とき)を感じた そうだね
온 몸으로 순간을 느꼈지... 그랬지.

道端で眠ったこともあったね
길가에서 잠들었던 적도 있었지
どこにも行けない みんなで
어디에도 갈 수 없던 모두들
お金はなくても なんとか生きてた
돈은 없었지만 어떻게든 살아갔어
貧しさが明日を運んだ
가난함이 내일을 불러오고
小さな下宿屋にいく人もおしかけ
자그마한 하숙집에 몇이든 모여 앉아
朝まで騷いで眠った
아침까지 떠들다가 잠들었지

嵐のように每日が燃えていた
폭풍처럼 매일이 불타올랐다
息がきれるまで走った そうだね
숨이 끊어질 때까지 달렸지... 그랬지.

一枚殘った寫眞をごらんよ
한 장 남은 사진을 보아
ひげづらの男は君だね
수염 기른 남자가 그대라네
どこにいるのか今ではわからない
어디에 있는지 이제는 알 수 없는
友達もいく人かいるけど
친구들도 몇 명인가 있지만
あの日のすべてが空しいものだと
그 날의 모든 것이 헛된 일이라곤
それは誰にも言えない
그렇게는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어

今でも同じように見果てぬ夢を描いて
지금에도 마찬가지로 끝없는 꿈을 그리면서
走りつづけているよね どこかで
계속 달리고 있겠지... 어딘가에서.


날아라 건담 - 기동전사 건담 OP
...전설의 모에아가레! 간다무입니다(응?).
하앍 건담 시리즈 주제가의 사랑타령 전통은 여기서부터입니까아.

も、え、あ、が、れ
불타올라라
燃えあがれ
불타올라라
燃え上がれ ガンダム
불타올라라 건담
君よ 走れ
그대여 달려라
まだ 怒りに燃える 闘志があるなら
아직 노여움으로 불타는 투지가 있다면
巨大な敵を 討てよ 討てよ 討てよ
거대한 적을 쳐라 쳐라 쳐라
正義の怒りを ぶつけろ ガンダム
정의의 노여움을 부딪쳐라 건담
機動戦士 ガンダム ガンダム
기동전사 건담 건담

た、ち、あ、が、れ
일어서라
立ちあがれ
일어서라
立ち上がれ ガンダム
일어서라 건담
君よ 叫べ
그대여 외쳐라
まだ 絶望に沈む 悲しみあるなら
아직 절망에 가라앉은 슬픔이 있다면
恐怖をはらって 行けよ 行けよ 行けよ
공포를 떨치고 나가라 나가라 나가라
渦巻く血潮 燃やせ ガンダム
소용돌이치는 피바다를 불태워라 건담
機動戦士 ガンダム  ガンダム
기동전사 건담 건담

よ、み、が、え、る
되살아나네
甦える
되살아나네
甦える ガンダム
되살아나네 건담
君よ 掴め
그대여 잡아라
まだ 愛にふるえる 心があるなら
아직 사랑에 넘쳐나는 마음이 있다면
平和を求めて 翔べよ 翔べよ 翔べよ
평화를 갈망하며 날아라 날아라 날아라
銀河へ向かって 翔べよ ガンダム
은하를 향해서 날아라 건담
機動戦士 ガンダム ガンダム
기동전사 건담 건담


아니메가 아냐 - 기동전사 ZZ 건담 1기 OP
...이 노래에서 가장 완소한 점은 편곡이 사기스 시로라는 겁니다! +_+

アニメじゃない(アニメじゃない)
아니메가 아냐(아니메가 아냐)
アニメじゃない(アニメじゃない)
아니메가 아냐(아니메가 아냐)
本当の事さ
정말이라고!

みんなが寝静まった夜 窓から空を見ていると
모두가 잠든 밤 창 밖으로 하늘을 바라봤는데
とってもすごいものを見たんだ
정말로 멋있는 걸 보았어
大人は誰も笑いながら テレビの見過ぎと言うけど
어른들은 모두들 웃어 대면서 텔레비전을 너무 봤다지만
僕は絶対に 絶対に 嘘なんか言ってない
나는 절대로 절대로 거짓말 같은 건 안 해

常識という眼鏡で 僕たちの世界は
상식이란 색안경 끼고는 우리들의 세계를
のぞけやしないのさ
들여다 볼 수 없는 거야
夢を忘れた 古い地球人よ
꿈을 잊어버린 낡은 지구인들아!

アニメじゃない アニメじゃない
아니메가 아냐 아니메가 아냐
素敵な世界
멋있는 세계
アニメじゃない アニメじゃない
아니메가 아냐 아니메가 아냐
現実なのさ
현실이라고
アニメじゃない アニメじゃない
아니메가 아냐 아니메가 아냐
不思議な気持ち
신기한 이 기분
アニメじゃない(アニメじゃない)
아니메가 아냐(아니메가 아냐)
アニメじゃない(アニメじゃない)
아니메가 아냐(아니메가 아냐)
本当の事さ
정말이라고!


夜明けに部屋を抜け出して 渚でずっと待ってると
새벽에 방을 나와서 물가에서 계속 기다렸는데
とってもすごいものを見たんだ
정말로 멋있는 걸 봤어
秘密の話 話すたびに 漫画の読み過ぎと言うけど
비밀 이야기를 할 때마다 만화를 너무 봤다고 하지만
僕は絶対に 絶対に
나는 절대로 절대로
嘘なんか言ってない
거짓말 같은 건 안 해

常識というルールで はかれない世界を
상식이라는 규칙으로 알 수 없는 세계를
忘れちゃいけないよ
잊어서는 안 되는 거야
夢を忘れた 古い地球人よ
꿈을 잊어버린 오래 된 지구인들아!

アニメじゃない アニメじゃない
아니메가 아냐 아니메가 아냐
素敵な世界
멋있는 세계
アニメじゃない アニメじゃない
아니메가 아냐 아니메가 아냐
現実なのさ
현실이라고
アニメじゃない アニメじゃない
아니메가 아냐 아니메가 아냐
不思議な気持ち
신기한 이 기분
アニメじゃない(アニメじゃない)
아니메가 아냐(아니메가 아냐)
アニメじゃない(アニメじゃない)
아니메가 아냐(아니메가 아냐)
本当の事さ 本当の事さ
정말이라고 정말이라고



AURA - 턴에이 건담 1기 ED
微熱がさめないまま
미열이 가시지 않은 채
うつ向く少年の瞳は
고개숙인 소년의 눈동자는
心の海みつめて
마음의 바다 계속 바라보며
静かにほほえんでる
조용히 웃음짓누나
生まれくるもの 消えてゆくもの
태어나는 이들도 사라져 가는 이들도
すべては宿命(さだめ)の振り子の幅
모두가 운명이란 진자에 의한 것
挫折の闇を突き抜けみえてくる
좌절의 어둠을 뚫어 보이는
それが光の真実
그것이 빛의 진실...
AURA 夜明けとともに
               새벽과 함께
この髪をゆらすものは何
이 머리칼을 흔드는 건 무얼까
AURA 地上の風は
               지상의 바람은
神がもたらした溜息か
신이 불러온 한숨이려나

まつ毛を濡らしたまま
기다리는 머리칼 적신 채
みあげる少年の瞳は
올려다보는 소년의 눈동자는
遠いあの日かすめて
머나먼 지난날을 흐릿하게 하며
明日をみつめている
내일을 계속 바라보고 있어
生まれくるもの 消えてゆくもの
태어나는 이들도 사라져 가는 이들도
すべては宿命(さだめ)の振り子の幅
모두가 운명이란 진자에 의한 것
挫折の闇を突き抜けみえてくる
좌절의 어둠을 뚫어 보이는
それが命の真実
그것이 생명의 진실...
AURA 夜明けとともに
               새벽과 함께
忘れ去られる星に捧ぐ
잊혀져 가는 별에 바쳐서
AURA 至上の愛は
               가장 아름다운 사랑은
小さなその手の中にある
자그마한 그 손 안에 있구나

AURA 夜明けとともに
               새벽과 함께
忘れ去られる星に捧ぐ
잊혀져 가는 별에 바쳐서
AURA 至上の愛は
               가장 아름다운 사랑은
小さなその手の中にある
자그마한 그 손 안에 있구나


기동전사 건담 III 다시 만나는 우주 - 다시 만남(めぐりあい)
Believe! 人は悲しみ重ねて 大人になる
믿을지니! 인간은 슬픔을 거듭 겪으며 어른이 되네
いま 寂しさに震えてる
이제 쓸쓸함에 요동하는
愛しい人の
사랑스러운 사람의
その悲しみを 胸に抱(いだ)いたままで
 그 슬픔을 가슴에 안은 채로
Believe! 涙よ 海へ還れ
믿을지니! 눈물이여 바다로 돌아가라

恋しくて つのる想い
사랑스러워서 격해지는 마음
宙(そら) 茜色に染めてく
하늘은 짙은 뷹은빛으로 물드는구나

 Yes,my sweet,Yes my sweetest
 I wanna get back where you were
 愛しい人よ もう一度
   사랑스러운 이여 다시 한 번...
 Yes,my sweet,Yes my sweetest
 I wanna get back where you were
 誰もひとりでは 生きられない
   그 누구도 홀로는 살게 될 수 없어


Believe! 還らぬ人を想うと胸は翳(かげ)り
믿을지니! 돌아오지 않는 사람을 생각하는 가슴은 그늘져
いま 哀しみの彼方から
이제 슬픔의 저편으로부터
舵をとれば
키를 잡으면
いつの日にか めぐり逢えると信じて
어느 날엔가 다시 만나리라 믿으며
Believe! 涙よ 海へ還れ
믿을지니! 눈물이여 바다로 돌아가라

愛しさに 胸焦がし
사랑스러움에 가슴 졸여
想い 宙を染めあげる
생각이 하늘을 물들여 주네

 Yes,my sweet,Yes my sweetest
 I wanna get back where you were
 愛しい人よ もう一度
   사랑스러운 이여 다시 한 번...
 Yes,my sweet,Yes my sweetest
 I wanna get back where you were
 愛しい人よ もう一度
   사랑스러운 이여 다시 한 번...
 Yes,my sweet,Yes my sweetest
 I wanna get back where you were
 誰もひとりでは 生きられない
   그 누구도 홀로는 살게 될 수 없어

...지금 심정으로는, 염장가사로밖에 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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